셈사공부할때 혹자는 강사하나만 진득히 파야된다 이랬는데
이론에 특화되어있는 강사가 있고 문풀에 특화되어 있는 강사가있는듯. 이론은 이해잘시켜주는 강사+ 문풀은 컴팩트하게 와꾸잡아서 풀어주는 강사 이렇게가 시너지가 엄청좋음.
김영덕이 문풀위주고 김재호 이런애들은 이해위주고.
김기동은 그 중간이다.
가령 법인세 회계에서 차감전순이익에서 일시적차이는 어차피 반대조정으로 다 상쇄되니까 영구적차이만 반영해서 법인세비용 구하는 것처럼. 사실 당연한 상식인데 처음 공부할 땐 이런 접근이 생소할수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