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도 성별 상관없이 혼자 세우는데 뭐.가끔 치안 엄청 안좋기로 유명한 동네는 예외긴한데초반에 남자들 현타오는 것도 그냥 주변 친구들에 비해 월급 구리기도 하고말단인게 스스로 현타와서 7급 준비할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일할때 남자한테 더 바라는게 많아서? 그딴거 없음그냥 세적따라 가는거고 맡은 총괄따라 가는거임물론 촌구석 세무서는 다를 수도 있음
7급도 같은일하지않음? 그래도 다른가
지방청도 갔다오고 하니깐 좀 다르지. 일단 좀 더 큰 물에서 노는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남자들은 20대 중반 정도 어린 나이 빼고 그 이상대 나이는 대부분이 전문직 준비하다가 9급으로 돌린 케이스라 7급 할까 고민하더라고 ㅋ
고민에서 끝남 아니면 진짜 7급감? 궁금하네
간 사람도 있고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못한 사람도 있고 면직한 사람도 있고 다양하지 뭐.. 솔직히 7로 다시 가는 경우는 엄청 많지는 않아
너 스윗남들 안겪어봤지
그나마 그 스윗남도 바쁜게 국세 아닌교?? 아직 햇병아리라 못 겪어본게 많지만 다들 바쁜거 같던디
스윗남도 바쁘려면 어디 본지방청쯤 되어야할걸... 그리고 팀장쯤 되면 다 놀지뭐 ㅋㅋ
뭐 상대적으로 여유있으시긴 한데 신입 받은 팀장은 신입들 결제 올린거 일일히 검토하느라 꼭 그런거 같지도 않은데.......
권력을 가진 사람이 여미새면 그새끼가 유부남이든 할아버지든 상관없이 차별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