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세무공무원이시구요...

20살때부터 저보고 세무공무원 9급 하라고 계속 말했는데요

어린저는 몰랐죠.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저는 혈기를 주체못하고

각종 격투기 배우고 군대가고

군생활 에이스 소리듣다가 전역했죠.

당연히 뭐 준비하겠어요.

체력되니까 경찰준비한다고 했고 아빠도 마지못해 허락했죠...

근데 참 후회가되요.

그냥 세무직했어야 했어요.

나이 먹을수록 세무직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