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과거와달리 공무원 수험생들중에
허수는 다 빠지고 정예고수들만
이 공무원수험판에 남았다고.
들러리는 없대.
그런애들 다 중소기업 가거나 알아서 그냥 빨리 취업했대.
이제 만만한 상대는 단 한명도 없다고
시험삼아 보는 사람이 없대
다 어느정도는 공부로 성과내본 사람들이고
최소 검증은 된 사람들이래.
그라고 학력도 순수고졸도 거의 없고 기본 대학교 재학이래
이제 과거와달리 공무원 수험생들중에
허수는 다 빠지고 정예고수들만
이 공무원수험판에 남았다고.
들러리는 없대.
그런애들 다 중소기업 가거나 알아서 그냥 빨리 취업했대.
이제 만만한 상대는 단 한명도 없다고
시험삼아 보는 사람이 없대
다 어느정도는 공부로 성과내본 사람들이고
최소 검증은 된 사람들이래.
그라고 학력도 순수고졸도 거의 없고 기본 대학교 재학이래
거짓말 입니다 셤장가 보면 허수 많습니다
공무원 시험 무시해서가 아니라 5급시험이나 전문직 시험가도 그냥 한번 쳐보는 사람이 제일 많음 정말 공부 한글자도 안한 사람 포함임
허수많음 인생 자포자기하고 무기력하게 살다가 9급 하나 하는둥마는둥 부여잡고 있는 사람들
아무리 그래도 10명중 2명은 셤보러 오지도 않고, 셤 본 사람중 45퍼 정도는 과락나옴
셤장가면 허수들은 티가남 물론 남들도 나보고 허수라고 생각해서 문제 ㅋㅋㅋㅋㅋㅋ
100대1시절보다는 줄었지ㅇㅇ - dc App
요번 국가직 시험장 가니까 시험 직전까지 책보는 사람 3/25더라 5명 미응시에 뭔 개소리야
시험장 가보면 헛소리 임을 알 수 있음
강사님 소원이랜다. 실수가 많아야 컷이 오를테니 근데 과연 그럴까? - dc App
근데 절반이 과락임.그리고 안오는 사람도 여전히 많음
그래도 과거보단 줄은게 맞지.. 공시 장수생 30대 양상한 시초가 이명박 말기였나 고딩과목 도입하면서 공시 진입장벽 ㅈㄴ 낮춰서 개나소나 이야~ 나 좆고딩때 봤던거 선택하면 5과목 전부 고딩수준이네 개꿀 ㅋ 이러면서 들왔다가 전공으로 최근에 바꾸니까 필떨 장수생들 빠져나간거도 분명히 있음. 세무직을 사회 과학으로 응시하다가 회계 세법 한다고 해봐 안그래도 장수 필떨인데 ㅈㅅ 마렵지
개소리 ㄴㄴ
강사얘기 흘려들어라 특히 회계 그 강사면. 맨날 현실과 안맞는 얘기.
물론 보수적으로 대비해서 안좋을건 없지만
현실은 20퍼는 시험장에 안오고 온사람중 절반정도는 과락받는 시험...
요즘 대학교나와도 5등급안되는사람 ㅈㄴ많음 - dc App
내가 시험장에서 시험볼때 이 강의실에 있는 새끼들 다 좆밥이다 라고 생각하니까 시험 되게 편하게 봄. 긴장 없어지고 결국 강의실에서 나만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