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65민원인 응대하던 팀장 사망에 이번엔 세무서장 훈계에 ‘8급직원’이 쓰러졌다지난 16일 민원인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동화성세무서의 민원팀장이 결국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국세청 직원들의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는 세무서장과 면담 직후에 직원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국세청 직원들은 ‘안팎’으로 갑질에 시달린다는 지적이 나온다.1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천지방국세청 산하의 A세무서 업무지원팀의 직원(여, 8급)이 세무서장실을 나온 직후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해당 직원은 현재 병가를 낸 상태다. 이 직원은 관련 분야 업무성실도 등 BSC 평가에서도 전국에서www.sejungilbo.com
https://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65민원인 응대하던 팀장 사망에 이번엔 세무서장 훈계에 ‘8급직원’이 쓰러졌다지난 16일 민원인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동화성세무서의 민원팀장이 결국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국세청 직원들의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는 세무서장과 면담 직후에 직원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국세청 직원들은 ‘안팎’으로 갑질에 시달린다는 지적이 나온다.1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천지방국세청 산하의 A세무서 업무지원팀의 직원(여, 8급)이 세무서장실을 나온 직후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해당 직원은 현재 병가를 낸 상태다. 이 직원은 관련 분야 업무성실도 등 BSC 평가에서도 전국에서www.sejungilbo.com
복잡하네;;
돈이라도 많이주면 멘탈로견디지 박봉에 저거까지 견디라하면 바로퇴사로 런해버리지
미쳐돌아가네
이정도면... 대들어야지 훈계와 폭력이 종이 한 장 차이긴 한데 선넘으면 덤벼야된다.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 오직 나 자신만이 나를 보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