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나가서도
어른들 만나서도
등등
중소기업 다닐때는 구구절절
설명해야하고 비참한 루저같이 보는데

공무원은 딱 세글자만 말하면
다 직업 안정적으로 좋다 해주고
난 모범생도  아닌데 모범생으로
봐주고
알아서 부부공무원 하라고
미혼 여자공무원 소개시켜준다함.

직업이 꼭 나의 전부를 대변해주는  느낌이고
이게 정년은 물론 평생을 뭔가
갑옷입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