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소개할 때

당당한 게 큰거같음.

듣보잡 중소기업 길게 설명해야하고 말도 길어지고 별로 안좋게 사람들이 보는데

공무원은

"공무원입니다"

딱 직업이 3글자로 모든게 해결될 뿐더러 이미지도 좋게봄.

이게 나의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듯

내 아내도 공무원이면 부부가 서로 배우자 직업 소개할때도 좋겠고

내 자식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부모님 직업 말할때도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