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고 일단 최종 목표는 국세7급 해서 추후 세무사도 따고 개업도 하고 하려고 하는데

사정상 그만두는건 안되고 이번에 꿀부서로 발령나서 9to6가능해서 공부해서 탈출하려하거든?

근데 이게 1년짜리라 무조건 내년에 탈출해야해서 진짜 열심히 해서 일단 국세9로 갈아타는걸 목표로 하고있어


베이스는 중경외시급 공돌이고 취업할떄 토익 800에 한능검 2급은 따놓긴 했는데

23년 국세9급 풀어보니까 국 85 영 60 한 50

국어빼고는 대가리에 그냥 흔적만 남아있다 이런느낌임

일단 psat은 집피셋 해보니까 이번꺼 대충 86나오고

국어 보니까 표준어 맞춤법 두글자한자 이렇게 틀린거 보면 독해력에 문제는 없는거같아서


영어는 문법강의 40강정도짜리 짧게 + 워드마스터 수능 존나 외우기

한국사 압축강의 하나 듣고 고종훈 기출800 무한회독

회계학 세법은 강사 정해서 기본강의 듣고 기출회독

이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1. 국어 문법쪽을 들어야 하는지?

이번 국9처럼 문법2문제 한자2문제 이런식이면 걍 독해 다풀고 적게나온번호로 밀어서 85점확보?

아니면 문법 들어서 95이상 노리기(권규호가 컴팩드하다는데 문법이 40강되더라?) 아니면 더짧은 다른 강의 추천?


2. 영어 문법 40강+워드마스터 존나외우다가 이동기 막판정리해주는거? 그거 들을 예정인데 커리 괜찮은지?


3. 한국사 대가리에 흔적만 남아있는데 개념강의 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문동균 1/2 고종훈 압축 이런식으로 30~40강짜리 듣고 기출 돌리는게 나은지?


7세가 최종목표라 국영한 적게 공부하려고 했는데 집에서 풀어보니까 내 현실을 깨달아서 현타와서 질문드림

늙은이 도와준다는 셈 치고 컨설팅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