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 이선재
수비니겨 전범위 + 독해야 산다 (주 4회)
영어 : 이동기
문법·구문(50포인트)&독해 12공식 + 하프 (주 5~6회, 진도 따라잡으려고 1~2회씩 더함)
한국사 : 문동균
판서노트 + 올인원 단원별 모의고사 (복습용)
세법 : 이진욱
올인원 1단계 + 이진욱 기출 800제 (복습용)
회계학 : 김용재
코어 재무회계 + 복습으로 수업때 나가는 문제 다시 풀기
일단 지금 학원에서 나가고 있는 기본강의들 다 인강으로 듣고 있고
지금 빨리 진도부터 빼서 기본강의 끝나는 9/9에는 얼추 다 끝날거 같음
(국영한 완강 회계학은 코어 재무+원가 완강 세법은 1단계 완강이 목표)
국영한은 일단 진도 다 따라잡아서 피드백 할 게 있을까?
완벽함
일단 9/9까지 이대로 감? 기본강의가 이때 끝나더라고 최대한 달려서 맞출려고 함
근데 3주됐는데 공부 잘되냐 나는 한달반동안 앉아있는거 습관들였는데
근데 지금은 인강 달려야 되서 강제적으로 앉게 되는게 있음 오전 오후는 인강 듣고 저녁에 복습을 해서
우선 잘하고있는거같고 회계세법은 노베이스?
베이스 있긴함
국어영어 잘하면 김용재 커리 타도 괜찮은데 국어영어 못하면 김용재+ 보충해야함 김용재 강의가 노베이스한텐 진짜 좋은강의인데 이사람 커리만타서는 80점 이상은 힘든거같음 85점정도? 대신 강의도 제일 듣기 편하고 강의자체가 진짜 알짜만 알려줌
베이스가 있다니깐 뭘 알려줄게없네 그럼.. 그리고 베이스있으면 이진욱 기본보다 심화 바로 듣는게 좋을거같음 기본은 진짜 뭐 하나 설명하는데 너무 길어서 오히려 베이스 있으면 지칠거같은데
잘한다 못한다 기준을 모르겠네 일단 올해 국가직 한번 봤는데 국85 영75 나왔음 토익은 850~900정도 나와서 더 잘 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못 봤음
토익 최근에 봤는데 솔직히 토익 850 이상 나오면 독해나 이런건 다 맞고 어법이나 단어 틀리는거 같은데 75점은 실수가 많앗겠지 그정도면 모의고사만 몇번 돌려도 감잡을거임 국어 영어 합쳐서 190 나오면 너가 수석할것도 아니고 그이상은 투입대비 산출이 낮은 구간이지 않을까 생각함.. 전공과목에다 쏟는게 맞지않나 싶어 영어는 정 불안하면 공무원 영단어장 하나 사서 외움 커버됨
국어 영어는 기본강의까지만 듣고 기출 모의고사 돌리고 회세에 더 투자함?
사람마다 공부방법이 다르고 내말이 정답이 아닌지라.. 나라면 그렇게 공부할거같아 일하는데 필요한 과목은 회계 세법이니까
제일 밑에 댓글 쓴사람이랑 비슷한 맥락인데 국어 영어는 운빨도 타는지라 모든시험 90점이상 맞기는 어렵지만 오히려 회계 세법 한국사는 일정 수준만 올라가면 점수가 배신은 하진 않는것같아서 국어랑 영어가 85만 넘으면 그이상 공부하는건 과투자라고 생각해
ㅇㅋ 내가 실강 프리패스라 국어 기출실록 들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들을 필요 없겠네
김용재+@라고 하는데 @는 뭐임?
수빈이겨드랑이강의 ㄱㅊ냐
나 솔직히 문학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
ㅈㄴ잘하고있는거 아닌가
국어,영어 자신 없으면 과감하게 줄이고 대신 한세회 90이상 나올 수 있게 공부하세요.저도 국70 영55 받고 합격했어요
님은 진짜 노력 많이하셨나보네요
잘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글만 봐도 너무너무 잘하고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게 느껴지는데요 ㅋㅋㅋ 퍼지지 않게 페이스 조절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