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세무서가 2010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탈세조사 내역에 따르면 윤씨는 2003년 5월 서울 동대문구 상가 분양자들로부터 받은 상가개발비 70억원 가운데 1억2천만원을 당시 총경급 경찰 간부 A씨에게 지급했다.

국세청ㆍ검찰 합동조사

맘에 안드는 경찰나부랭이 계좌추적해서 뇌물로 엮어버려ㅋㅋ

국세청 조사관 공격 + 검찰 수사관 보너스 연타 = 경찰나부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