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방런 고려해서 티오설 말도안됨. 지방세로 런한 인원 예측해서 부풀린티오 낸다는게 말도안됨. 그해에 꼬리물리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가장 합리적 이유는


1. 전공안한 합격인원 그나마 점수라도 높은사람 데리고가고 싶음

기사 쫌만 검색해봐 그동안 회계세법 몰라서 내부적으로 불만 진짜 많았음 업무가 안된다. 민원인이 세법 질문하면 모르겠다 그러더라 등..


2. 연수원 기수가 5기까지 오버됨.

굳이 추합자들을 위해서 연수원 기수 5기를 만드는건 말도 안됨. 그냥 내년에 뽑음


3. 가장 지금 79가 불안해야하는 거

대외적으로 세무직 컷이 떨어져서 천덕꾸러기 직렬로 보일까바 걱정됨.


근데 3은 거의 가능성 없는게 이런 감정적인이유로 추합을 안한다는건 진짜 말도안됨.


1번이 가장 유력함. 어떤 싸이트에서 그러던데 모 강사도 국세청이 전공필수되는 해를 기다리는 거라고 추합안하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