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방런 고려해서 티오설 말도안됨. 지방세로 런한 인원 예측해서 부풀린티오 낸다는게 말도안됨. 그해에 꼬리물리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가장 합리적 이유는
1. 전공안한 합격인원 그나마 점수라도 높은사람 데리고가고 싶음
기사 쫌만 검색해봐 그동안 회계세법 몰라서 내부적으로 불만 진짜 많았음 업무가 안된다. 민원인이 세법 질문하면 모르겠다 그러더라 등..
2. 연수원 기수가 5기까지 오버됨.
굳이 추합자들을 위해서 연수원 기수 5기를 만드는건 말도 안됨. 그냥 내년에 뽑음
3. 가장 지금 79가 불안해야하는 거
대외적으로 세무직 컷이 떨어져서 천덕꾸러기 직렬로 보일까바 걱정됨.
근데 3은 거의 가능성 없는게 이런 감정적인이유로 추합을 안한다는건 진짜 말도안됨.
1번이 가장 유력함. 어떤 싸이트에서 그러던데 모 강사도 국세청이 전공필수되는 해를 기다리는 거라고 추합안하는 이유가
근데 최근 몇 년간 티오를 오바치면서 뽑혀서 추합할 이유도 없긴 함
ㅇㅇ 그 가능성도 있음
티오라는게 진짜 딱 맞게 뽑아야하는거 아니다 모자라면 보통 모자란대로 가는거야. 막 한자릿수까지 맞출 필요가 없어서 존나 빵구나는거 아니면 굳이 몇명 더받으려고 추합할 필요가 없다 절차 복잡해지게
면직해야지만 비는게 아니고 육휴6개월만 해도 티오가 발생하는거라 애초에 약간 넉넉하게
뽑음.
세무서 티오는 비지만 국세청 총 정원은 유지되는거라 의미없음
그건아님 2015에 육아휴직자 결원 많아서 결원 많다고 기사 존나뜨다가 240추합뽑음
육휴결원으로 인원 급했으면 추합시키고 유예 허락안했겠지 내가 그때 추합했는데 학업유예 1년반했는데...
유예 허락 안하는건 말도안되지 법적으로 학업등 사유로 유예할수있게 보장되는데허락이아니라 그건 합격자 권리지암튼 결론은 심플함그냥 그해에 국세청에서 인원이 더필요하면 추합하는거임뭐 지방런고려설, 뭐 절대없다설 다 억측임그냥 국세청 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