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뭔할거면 연고지에서 부모님집에 붙어서 초반 존버하며 살아야 그나마 돈이라도모으고 결혼이라도 꿈꾸는데 국세는 계속 이사다니고 혹여나 관사못받으면 일단 생활비+월세 생각하면 한 70은 더쓰는느낌인데 일은 더마니하고 디메리트가 메리트인 나중 세무사면제 혜택보다 훨큰거같음
비연고지 공뭔은 가뜩이나 박봉인 공무원한테 너무큰 타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