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뭔할거면 연고지에서 부모님집에 붙어서 초반 존버하며 살아야 그나마 돈이라도모으고 결혼이라도 꿈꾸는데 국세는 계속 이사다니고 혹여나 관사못받으면 일단 생활비+월세 생각하면 한 70은 더쓰는느낌인데 일은 더마니하고 디메리트가 메리트인 나중 세무사면제 혜택보다 훨큰거같음 비연고지 공뭔은 가뜩이나 박봉인 공무원한테 너무큰 타격인듯
근데 청년대출? 같은거받아서 전세구하면 1년에 200~300정도 이자로 나가고 방구할수잇지않나 - dc App
열에 아홉은 지방세 가라고 할 걸?
회계사, 세무사 출신 7급 임용후 한 5년 재직 조사과경험 살려서 퇴직후 민간기업 가는 거 이게 국세뽕의 정식루트였지..
9급 국세한다고 엄청난 목표를 이룰수있다고 하는건 쫌.. 그냥 말단일뿐인데.. 진짜 목표가있으면 7급이나 회계사 세무사 준비해야지
울지역 국세 붙고 지방세 면접 노쇼한사람 있던데
걍 웬만해선 다 지방세 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