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만족한다는 글 올린 애 있었는데 어딘지 궁금하네
예전에 지방세 힘들어서 퇴사한다는 글 봤었는데 그 사람도 광역시급이라고 했었어서.. 케바케인가봐
좁은 인간관계에서 잘 지내야하는 직렬이니 내가 가고싶은 지역이 분위기가 어떨지 걱정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