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서울청이 서로 물어보고 알려주는 분위기 아닌지 몰라도 결의서나 공문 오는 내용들이 허접 꽤 많더라. 자료파생이나. 케바케긴 하지만. 인천청 중부청이 기피청이다보니 신규 비율이 높이서 꼰대문화가 상대적으로 약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진리의 케바케
케바케
서울청이 서로 물어보고 알려주는 분위기 아닌지 몰라도 결의서나 공문 오는 내용들이 허접 꽤 많더라. 자료파생이나. 케바케긴 하지만. 인천청 중부청이 기피청이다보니 신규 비율이 높이서 꼰대문화가 상대적으로 약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진리의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