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간동안 맘고생 안해도 되고
하고싶었는데 참았던 취미 생활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조금 하고
티비만 키면 나오는 해외여행 계획도 갔다오고



아것저것 다 좋은데 그냥 전역했을때 처럼 모든 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 드는게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