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점수가 어중간하거나 아슬아슬하면 면접으로 비벼야하고

어느정도 기반이 되면 미흡 면피를 위해 노력해야하고.

예비번호를 받았다는건 미흡을 안 받았다는 인증인건가?

국세 한정으로 그해 TO 낭낭하게 풀리면

면접반 미리 오픈해서 재미보는 강사가 생기려나 하는 호기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