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기 나름으로
평일에 불태우고 야근까진 감수함,
퇴근후에 일 생각 다 잊을 수 있고,  맺고 끊는게 딱딱 보이는 부서 있니…?
격무하고 승진, 근평 등으로 보상받던가
안받고 칼퇴하던가 뭐 이렇게 좀 트랙이 갈리면 서로 좋은데
요즘은 너나 할거없이 서로 안좋은 점만 닮아가서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