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답인데 이걸 있다 없다에 체크를 두는게 아니라 "공시송달"에 중점을 줘야지 해설을 이런식으로 써놓으면 공부할 줄 모르는 애들은 죄다 이게 되냐 안되냐 이것만 외우고 있겠네 이런식의 해설이 한두개가 아닌 느낌 수험생을 바보로 보는건지 - dc official App
공시송달이 아니라면 정지를 요구할 수 있는거 아님?
그니까 중점이 공시송달에다가 볼드체릉 해야지
공시송달이 포인트긴한데. 없다.라고 표현하면 맞는문장이니까 그렇게 쓴듯..
그런식이면 내가 기출문제랑 정답표 뽑아서 해설서 만들수있음 - dc App
누구 책인지는 알겠군…
그래서 세법전문강사에게 배워야 함. 같이 공부해가며 책쓰고 강의하는 강사말고
생각해보니 이 저자 회계사 출신이지? 세법 얇게 공부한다며 - dc App
누구책임
혹시나? 역시나
그러네 저 문제의 포인트는 공시송달 시 관허사업 제한 요구 안됨인데 해설은 공시송달에 포인트를 둔 게 아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