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하나 비슷한 사람만 모여서인지
다들 일하기 싫어해서 그런가
전부 회피, 꼬리자르기, 짬때리기, 떠넘기기의 고수가 되는 느낌
무능하면 한숨나오는데, 일부러 엿먹이듯 수싸움 거는거 보면 개빡침
물론 무능한 놈이 어설프게 수싸움 걸고 짬으로 누르는 경우도 부지기수일듯?
뭐 사람 모이는데서 안 그런 곳 드물겠지만
좀 덜하거나 그런거 거르는 티가 나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리
다들 일하기 싫어해서 그런가
전부 회피, 꼬리자르기, 짬때리기, 떠넘기기의 고수가 되는 느낌
무능하면 한숨나오는데, 일부러 엿먹이듯 수싸움 거는거 보면 개빡침
물론 무능한 놈이 어설프게 수싸움 걸고 짬으로 누르는 경우도 부지기수일듯?
뭐 사람 모이는데서 안 그런 곳 드물겠지만
좀 덜하거나 그런거 거르는 티가 나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리
지방직임?
지방직에서 그런 성향이 보일순 있는데, 싸잡긴 좀 그럴듯. 국가직도 그런데 있겠지
군대에서 느끼잖아 다 하기 싫어해서 뭐만 시켜도 아~ 짜증섞인 소리하고 위에가 아래한테 짬때리고
거기는 전역이라도 빨리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