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 발령받을 때마다 가까운곳 자취 할 생각입니다.
가끔 출장갈 일이 좀 있다고 들었는데
차가 필수적이라고 할 만큼 자주 있나요?
차 사라고 눈치주는 분위기 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