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거문도, 목포 신안군 발령급
세무로 칠때 ㅇㅇ
연수원 성적우수자가 운명의 장난으로 시외세무서 가는 그런 느낌인가
등수로 보냈다는 말이 있긴 한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등수라고 쳐도 국일행 붙을정도면 고도리 참기 어렵고 지일행런하긴 아깝겠지
1기 강원도행 이런 느낌이지
이번에 교정 200등 합격하고 청송 가는 거 ㅋㅋㅋㅋ
통영 거문도, 목포 신안군 발령급
세무로 칠때 ㅇㅇ
연수원 성적우수자가 운명의 장난으로 시외세무서 가는 그런 느낌인가
등수로 보냈다는 말이 있긴 한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등수라고 쳐도 국일행 붙을정도면 고도리 참기 어렵고 지일행런하긴 아깝겠지
1기 강원도행 이런 느낌이지
이번에 교정 200등 합격하고 청송 가는 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