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과목은 딥하게 들어가지않는다.
국어: 작년 트렌드보면 실무와서 독해 할 수 있는 놈인지 아닌지만 확인 근데 논리쪽도 추가되있는데 1분에 1문제라 강의 필요
영어: 그래도 문법같은 것들 때문에 공부 필요함
국사: 지엽적인거 많이 사라졌고 문제은행제 느낌
공통과목에 비중 많이 줌
회계: 너가 할 수 있는지 정도로 물어보는 분위기
세법: 과목 자체가 빡세서 공부 좀 해야함
이게 딱 요즘 세무직 트렌드 아닌가? 작년 기준이라 표본이 애매하긴한데 국가직 지방직 둘다 이런 느낌이라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게 맞긴한듯?
당장 2달 남고 내년부턴 개편인데 지금 분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