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면서도 계속 내가 이걸 왜 준비하나 싶다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 중소 스타트업 들어가서 월 300 이상 받아도


서울 살면 월세가 100 나가니까 차라리 연고지 지방직 들어가서 월 200 받고 엄빠 집에서 살면 오히려 낫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아니 아무리 봐도 국세청은 진짜 메리트가 없는 거 같음


지방세보다 일은 더 시켜,


복포 등 돈은 더 안줘,


민원은 더 많아,


한 곳에 정착하지도 못해,


심지어 연고지 아니라 경기도나 강원도 같은 곳으로 걸리면 이건 뭐 장돌뱅이도 이런 장돌뱅이가 없음




진짜 국세청 9급은 뭘 보고 들어가는 거임?????



내가 생각이 짧은 건가?? 니들은 뭘 보고 하는 건지 좀 말해줘





+)) 나는 집이 다행히 지역에서 좀 사는 편에 속해서 엄마가 차도 그냥 아반떼 몰아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내 월급표를 보아하니 아반떼가 아니라 모닝도 유지를 못할 거 같음


이거 솔직히 돈 모으면서 결혼은 가능한 거냐 이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