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사 문제 해설강의 듣는 이유가 사료가 애매하게 내서 어떤건지 파악해야 하는 포인트가 뭔지 들으러 가는건데 예를들어 이번 1월모고 문제도 홍경래의 난 문제에서 '관서' 딱 집어주고 홍경래의 난이죠 하면서 집어주는것도 있는데 이번에 나온 대동법 문제 사료는 사료 포인트가 뭔지 몰라서 걍 감으로 대동법이겠지 하고 찍어서 맞췄는데 동균햄 강의보니까 "자 다음 7번..... 네 대동법이죠?" 이러고 끝내더라 ㅋㅋㅋ 이번 해설강의 뿐만 아니라 국데 모의고사 풀었을때도 이런식 해설강의가 많인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