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인 여자입니다
총 경력 14년정도 되고 세무회계쪽 전공에 경력도 사기업 회계 경력입니다
사기업에 근무하다가 전회사에서 여러가지 현타와한계를 느끼고 얼마전 퇴사하고 무슨일을 할지 엄청 고민중에 몇가지 질문있어 글 씁니다
질문1) 주위에 다들 공무원 준비한다하면 말립니다.. 공무원이여서가 아니라 40대에 준비하는거라서요 ㅠ 하지만 지방이고 애없는기혼이라 취업하기가 쉽지 않을꺼같고 서울에서 몇년전 지방으로 내려와 연봉 많이 낮추고 입사해서 그런지 여기서 또 낮추고 취업(월급 250이면 많을꺼같은..)이 내키지 않을꺼 같습니다ㅠ
그래서 오래라도 다닐수 있는 공무원 준비 생각중인데.. 세무사회계사는 붙기도 어렵고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베이스는 회계세무는 정부회계,지방세법은 처음부터 해야하고
영어 한국사 국어는 인문과 중위권 수준인거 같습니다ㅠ
제경력과 현실등을 고려할때 공무원준비가 최선일까요..?
질문2) 인강은 필수일까요?
질문3) 2023년 영어,한국사 공무원 책이있는데 새로 사야할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1. 작년 지직 국어 영어 뽑아서 55분재고 풀어서 점수갖고와서 다시오셈 2. 독학안됨 3. 국어 논리랑 뭐 몇개는 다시사야함 그때랑 기조바뀜
https://r33.kr/t9n1K
1. 국어 75 영어 65... 얼마전에 풀었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ㅠ
@글쓴 세갤러(119.200) 아 그럼 진입안하는거 추천.. 27년도에는 국영 1분에 1개씩 풀어제껴야하는데 1년한다고 실력이 그렇게 늘것같지가 않음..
@ㅇㅇ(211.234) 그러게요 ㅠ 영어는 문법은 다 맞았는데 단어랑독해에서 틀려서 막막하긴하네요..
1. 25년 지방직 국영한 풀고 점수 들고오기 2. 지원 원하는 지역 작년 합격컷 가지고 xx점 가능할까요 다시 물어보기
문제 풀기도 커트라인 알아보기도 귀찮으면 그냥 접고 다른 거 하러 가셈
1. 국어 75 영어 65 한국사는 내용은 다 들어는봤으나 답을 못고르겠어서 다시 공부해야합니다.. ㅎㅎ 2. 80 입니다
찍어서 맞춘거 제외하고 본인 실력으로 푼 점수가 그정도면 27년 시험 전업으로 충분히 가능
@글쓴 세갤러(119.200) 1년 이상 공무원 공부하면 지방직 세무직, 특히 80점 커트라인 지역이면 뚫고도 남음. 그냥 우직하게 나이 신경쓰지말고 공부만 하면 됨.
@세갤러1(115.40) 영어는 문법은 국가직도 거의 맞았는데 단어랑 독해가..단어부터 시작해야겠네요 ㅠ 국어도 논리랑 한자어 이런건 맞는데 독해가..뒤로갈수록 안읽혀서 확실히 체력이...ㅎㅎ 감사해요!
어이 신입 열중쉬어
공무원 시험이 국, 영 잘 하는사람이 유리한 싸움이 되고있는데 앞으로는 더 심해질거라 그게 약하면 고민 많이 해야될듯
그런가요 ㅠ 심란해지네요 ㅎㅎ
직병하면서 각 나올때 퇴사하고 전업하세요.
이미 퇴사했네요ㅠ 심신이 지쳐서...ㅠ ㅎㅎ
1. 겁먹지 말고 어디 알리지말고 회사 다니면서 혼자 1년만 도전해봐요. 안하는 게 나중에 더 후회댐 2. 인강은 있으면 좋음. 요즘은 싼 곳도 있어서 부담이 크진 않음 3. 영어는 토익에 근접하게 바뀌는 느낌, 문제 풀면서 정리하면 될 것 같음, 역사가 바뀔리는 없으니 한국사 책은 굳이?
이미 퇴사를 해버렸네요 ㅠ 인강은 들어야겠네요 감사해요!!
직병으로 천천히 해보세요 티오 많은 직렬이라 하다 보면 되실 듯
이미 퇴사를 해버려서 ㅠ 취업하기전에 병행할려고 했으나 공무원준비에 대한 회의가 있어 안했는데 할..껄..그랬네요 ㅎㅎ 의미없지만
@글쓴 세갤러(119.200) 아 근데 지방세면 티오 복불복이라 그 지역 티오 어케될지 모르는거 감안하셔야
어차피 공부하면 국영도 점수오름 ;; 전공도 유리한 고지에 있는 상황이고, 한능검 따는거야 쉽고, Chat gpt 적극 활용하는거 추천
평소에 국어, 영어 공부도 안하고있던 상황인데 냅다 2025 국어, 영어 점수 기준으로 유입할지 판단하는건 잘못된거지
@ㅇㅇ(59.7) 감사해요 ㅠ 혹시 chat gpt 는 어떤식으로 활용하면 좋을까요?!
국어: 최근 난이도는 논리 2문제 빼면 공부 안 해도 고득점 받아야 했음영어: 독해가 문제면 점수 올리기 쉽지 않음한국사는 한능검 따고세회는 실무랑 달라서 이론 공부 처음부터 해야 함, 회계는 적응 빨리할 듯.40살에 1년 공백기는 타격이 커서 붙을 때까지 할 거 아니면 시작 안 하는 게 나을듯한번에 붙을 자신 있으면 빠꾸 없이 하는 거고
맞아요 국어가 쉽더라구요.. 수능때공부했던 긴지문 지문읽는법, 답 골라내는방법 이런게 가물가물 기억이안나서 더 헤맨 다시 공부해야겠죠 ㅠ 세회는 회계는 중급회계를 공부했어서 재무회계 말문제,정부회계 말고는 거의 맞긴해서 그나마 시간은 덜걸릴꺼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나이때문에 앞으로 경력단절문제만 아니면 공무원 준비 생각도 안했을듯 싶네요..
@글쓴 세갤러(119.200) 하신다면 지방세보다 국세를 준비하는 게 나아요. 지방세는 소수직렬이라 붙기 더 힘들고, 국세는 이번처럼 1000명 뽑으면 한과목 망쳐도 만회할 수 있어요. 지방세는 인원이 넘 적어서 국세 준비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