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중경외시 어문과 4.1 3학년 군필이고
작년6월부터 셈사준비시작했다가 1차준비중에 9,7세공으로 돌리려고합니다.
최종목표는 청출신 세무사입니다.
전향이유는
지금 세무사 수험판이 최고점이고
공시판은 최저점이라고 판단해서
먼저 따기 쉬운 걸 따자는 생각이에요.
우리나라 특성상 유행 반대로만 하면 성공하는 느낌이라
10년전 공시열풍 = 지금의 전문직열풍이고
공시열풍조짐이 다시 부활할 낌새여서
일단 올해 4월,6월,7월에 세9,7급 시험보고
합격한후 학교졸업까지 임용유예후 세무사 공부하는 게 더 영리한 선택인 듯한 생각이네요,
오늘 작년9급 시간재고 문제풀어보니
국80 영80 (한국사는 아는게 없어서 x) 나왔고 2달반 바짝하면 합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어차피 세무사 목표면 세무사 공부하고 합격하면 공무원 준비해라
2. 공무원 걸어넣고 세무사 준비해라
어떤게 더 우월전략일지 고견좀 여쭙겠습니다.
일단 부모님은 공무원 현직이셔서(세무x) 공무원 추천하시네요,
부모님 동료분(국세청 사무관)도 지금이 기회라고 9급 한살이라도 어릴 때 들어와서 경력쌓고 세무사 따서 나가라고 조언해주시고..
여러모로 고민되네요 ㅠㅜ 공부해야되는데
너무 어린데...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그냥 9급밖에 안될지도 몰라요 세무사 유예떨하고 넘어와도 안늦어요
너 하고싶은대로해 난 공부 오래하기 싫어서 9급 선택한것도 있음 2년차인데 ㅈㄴ ㅈ같다 몸과정신 다망가짐
자신이 세무사가 무조건되고싶고 될자신이있다>1번 솔직히 너무 어렵고 이대로가다간 장수각이다 세무공무원도 나쁘지않다>2번
자신없으면 9급 바로해라 솔직히 몇년박을 용기가 부족해서 이런글 올리능거아님?
할 거면 7급과 세무사 사이에서 준비하셔요 7급의 본질은 피셋입니다 피셋이 제일 중요한 시험이라 뚫을 수 있을 것 같으면 7급을, 아니면 셈사 준비하세요. 본인이 위험기피지다->그럼 7, 9급 병행을 위험선호자다->세무사 고고
결국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
ㅋㅋ 9급 붙으면 무조건 놈. 아무것도 없이 간절하게 시험 준비를 할거면 세무사 준비하는게 맞음
지금 수준으론 못붙을거같은데 후기부탁한다 - dc App
내가 세무사 61기이고 공시생인데 2가지 이유로 세무사를 더 추천함 1. 난 솔직히 직병으로 세무사따기가 진짜 빡세다고 생각함 반대로 세무사가 직병으로 9급은 한국사만 사라지면 가능함 2. 국영은 어차피 엥간치 나오고 한국사는 내년이면 사라짐 가점 5점이 작아보여도 진짜 큼 그리고 들어와서 7무사9무사랑 쌩9급은 대우가 다르다고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