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주 남긴했지만
처음에는 13주가 길다고 생각했고
하루하루가 힘겨웠는데
좋은사람들도 많고 고맙고
생각해보면 추억들도 참 많다
정이 들었는지 이제는 여기가 내 집처럼 편하고
며칠 뒤면 떠난다 생각하니 뭔가 좀 그렇다
난 절대 이런 아이가 아닌데 시간이란게 참 무서운거다
처음에는 13주가 길다고 생각했고
하루하루가 힘겨웠는데
좋은사람들도 많고 고맙고
생각해보면 추억들도 참 많다
정이 들었는지 이제는 여기가 내 집처럼 편하고
며칠 뒤면 떠난다 생각하니 뭔가 좀 그렇다
난 절대 이런 아이가 아닌데 시간이란게 참 무서운거다
딱 전역할때 느낌인가보네
그래 딱 이거네..ㅠ
이제 듀튜리얼 끝나고 곧 본게임 가겠네요 ㅋㅋ
난 여전히 재미없다. 친해진 사람도 있고 술도 먹고 하지만 여전히 뭔가 가슴 한 구석이 공허하고 답답하고 재미없다.
친해진 사람들끼리 단톡방 만들고그럼?
ㅇㅇ 모임때문에라도 만들수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