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한 기본빵되고


단기합 노리거나

세법 공부하려고 회계 시간 덜쓰거나


공부체력 딸려서 좀 컴팩트하게 준비할때 하는 전략이죠


이번 라이브보고 사경인 회계사님 식견에 감탄하는데


솔직히 그 어렵다는 2022년도 지방직도 그냥 주는 문제 50프로는 되고 회계 합격선 70이면 된다고 말 나왔고


역대급 물시험인 2025. 회계학도 합격자 들도 80을 잘 못넘겼습니다


그만큼 회계학이 쉽든 어렵든 기본,필수로 변별력 충분히 벌리는 과목이죠


이번 모고는 테스트 용도로 개념 빵꾸난걸 찾고 보완하는데 중점두는거지


기출위주로 범위 좁히는 사람 너무 조롱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9,7나눠진이후로 개념 꼬거나 계산단계 늘리는건 보톳 7급 기출이고 이건 기출 돌돌하시는 분들도 푸셔서 많이 접해본건 아니지 장기기억에 대충은 있을거고


국영한 베이스에

거져주는 기본,필수급 문제 계속 연습해서 60~70확보하고 찍어서 80 전략도 나쁘진 않다고 봐여


저런 개념 한두번 꼰 문제가 이번모고처럼 도배되면 과락 70프로될겁니다


즉 저 라이브보고 아 내가 이건 챙겨야겠다 ok 면 기출 돌돌도 비웃음받을 전략은 아니라는거죠


저도 기출돌돌단이지만


책 3개 계속 회독하면서 응용 심화문제도 이번 모고 기점으로 확장하는데 각자의 전략이 다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