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회계책이 그래


원리를 깨우치면 계속 새로운 문제, 새로운 유형을 풀어야지


지증왕의 업적 중 우산국 정벌을 풀었으면


순장 금지가 정답인 문제도 풀어야지


우산국 정벌만 20번 달달 풀면 뭐가 되겠냐??


물론 기출이 다시 재출제 되는 회계 말문제나,


세법,한국사 같은 건 기출을 완전히 씹어먹어야되지만


영어 국어 회계는 원리를 깨우치고


이해를 하고 새로운 문제를 많이 풀어야되는 거야


사실 니들도 알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