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띠는 유도 선출 출신
인하대 나왔다는거 같음
원래 은행에서 일하다가 매형인가 사촌형인가 밑에서
양도소득세 계산으로 이름을 늘렸는데
근데 세무사세요? 이런 질문에 뭐라 대답도 못하고 짜증나서
90년대 후반 상대적으로 높았던 연봉 다 포기하고
절에 들어가서 세무사 따고 왔다.
+세무 대학 이런데 세무사 자격으로 교수 되니까
정통 교수출신들한테 은근 따돌림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성 갖추려고 그 교수들 강의 보고 배웠다
+ 원래는 회계학 가르쳤는데
당시 세법 가르치던 사람이 회계사고 본인이 세법이라고
바꾸고 그때부터 계속 세법 가르치고 있다
공부 스탠스 : 너네가 수험생인데 공부 안하고 뭐할껀데
12월까지 견고하게 다진 세법 실력이 1-3월을 좌우한다.
동형은 무조건 어렵게 낸다. 어려워야 뭘 모르는지를 확실히 안다.
회계학 잘하고 싶으면 무조건 분개 치고 어떻게 회계과정이 이뤄지는지 연구해라.
등등등
세무사 출신은 겨우 몇개월따리 베이스인 공시생 마음을 모른다
12월에 진짜 세법 견고하게 다진사람 몇명 될려나 애초에 견고하게 다졌다는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겟다 계산문제 식 전부다외우기? - dc App
저 발언은 사실, 7-8월 올인원 강의때 국가직까지 너무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12월로 기한 줄여서 좀 보채려는 의도도 있는거 같음
저번에 심심해서 오티들어봤는데 ㄹㅇ 맵긴하던데 ㅋㅋㅋ
일주일마다의 첫 강의 스타트때나 어려운 파트 하는 날에는 정신교육하는 말들이 좀 있음. 채찍을 주든 당근을 주든.
이진욱 원샷법 싫어하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