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자 인사이동인데
오자마자 25년2기랑, 간이과세자들 신고기간이라 바로 신고창구 투입이고,
홈택스 할줄 모르니 알려달라는 짱나는 전화는 말할것도 없고,
'내가 ~~~한데 어쩌구 저쩌구(말로만 들어선 뭔상황인지 정리도 안됨) ~~~하다 이런경우 신고 어캐함??'
이런 신고관련 전화도 존나게 쳐오고
서면 신고서도 우편으로 존나 와서 다 스캔 뜰 생각하니 어지럽고
신고 끝나면 바로 또 조기환급부터 환급결의해야하고
사업자등록도 계속 들어오고
쉬운 부서가 없군 ㅅㅂ ㅋㅋ
그정도면 오줌은 쌀수있음?
ㅇㅇ 오줌은 쌈
@글쓴 세갤러(211.186) 근데 저거 전화하는새끼들은 어케 해결하냐 ㅋㅋ 시발 뭐 해줄수도 없고 너도 모르지않냐
@ㅇㅇ(1.243) 모른다하고 끊어도 되는 전화도 있지만, 그냥 아몰랑알빠노 하면 안되는 상황의 전화도 은근히 와서 찾아보고 전화준다하고 찾아보고 반장님들한테 물어보고 그럼
국세 공무원임?? 몇년 됐음?? 일은 할만함?? 궁금한게 천지구만
첫1년 지내고 이제 2년차 응애신규임
인사이동 당일 바로 창구가는 것이 부가의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