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을 돌려놨고 모고,동형은 개념 빵꾸, 약점인 파트를 식별하는 과정이라는 전제인데


오늘 고사부 동형 어려웠는데, 고종훈 스개에서 들은 파트는 강의한 방식으로 푸니까

다른 안 들은 파트 대비 까다로웠는데도 가시가 잘 발라짐.

안 들은 파트에서는 잔가시 남는 느낌이야


출제자 직강을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자 강사꺼는 가르쳤으니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타 강사꺼는 그냥 잘못 출제했어, 현재 트렌드 아니야 치부해버릴 가능성이 있는 듯.


1월 공단기 영어 모고도 내가 문법 약한데도 3개중 2개 맞았는데

이얼은 문법 암기식으로 풀리는거를 안 내고 안 나온다고 함.

능/수를 내더라도 해석을 통해 식별되는거, 가정법이더라도 해석을 통해 식별되는거

이런거 내서, 어차피 난 외운 문법 공식 없으니 해석으로 풀으니까 맞음


근데 실제 공시에서 이런게 적용될까? 모르는거지. 


한국사 황룡사 내 입장에서는 지엽이였는데 문근육 들었으면 나올만 해 파트일 수 있고

범위 넓히는거 일수도 있는데, 약점-단점 식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기출만 하는것보다 난이도 높은 모고,동형 섞는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