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난이도에 크게 벗어나서
좆같이 내는 새끼들은 그냥 돈에 눈이 멀어서 양심도 파는 강사라고 보면된다
하던 방향 그대로 우직하게 밀고 나가면 합격하는데
좆같은 문제풀고 본인 방식에 지금 문제가 없어도 문제가 있나 하고 스스로 문제점을 창조해냄
그 뒤에는 상술에 말려서 벽돌책 씹지엽 들여다 보면서 산출대비 효율 쓰레기인 강사 장난질에 속아서 1년 더 버린다
니가 조져서 그런말하는거지 라고 할 수 있는데
난 학원모고 보지도 않았음 병신같은 상술에 일희일비 하지마라
저거 좆같이 내는 강사들도 한통속임
멀쩡히 건강한 사람한테 병 있다고 뻥치고 돈 받아먹는 돌팔이랑 다를바없음
타 전문직 시험보면 커리 진짜 컴팩트한데 공시만 진짜 좆같은 강의 더럽게 많음 수험생 퀄리티가 높을 수록 그런 장난질이 안통하니 없는건데 공시는 패자부활전이라 그런가 장난질 존나침
나 정화누나 커린데 이번 세법모고 황당한것들 많았다.. 분명 기본서에서도 강조안한 파트들 은근 있어서 점수 ㅈㄴ떨어짐
그래야 본인 책 팔아먹으니까 온갖 지엽에서 모고 만들고 하나 얻어걸리면 적중 이 지랄하는데 그 따위로 만들면 나도 모의고사 만듬
세회만 망한 입장에서 좀 그런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기출회독 엥간치 돌리고 타사 동형도 푸는데 출제 포인트를 못잡는 문제도 많고 회계는 강사분 본인 말대로 일부러 2~3단계 꼬아서 공부하라고 낚았다고 말했고 타사 프패 듣고 기출위주 공부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 이런 문제가 꽤 있었죠
정화누나 커리면 차고 넘침 실제 시험에서는 100쌉가능
이미 국영한회는 20년 이전보다 훨 쉬운데, 학원은 그 20년 이전 난도로 출제하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