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10년의 종지부를 찍고 그만뒀다.


어중간하게 지거국 자연대 나와서 피트 칠라다가 공부하기싫어서 그냥 저냥 ㅈ소 기업 드갔다


어찌저찌 결국은 퇴사하게되네


완전 나랑 관계없는 지방직(어머니도 내가 모시고 오래사귄 여자친구도 있어서 지금 연고지 벗어날수가 없다ㅠ) 세무직으로 응시하고자 하는데 연말정신이니 이런 계산


하는쪽 보면 엄청난 흥미 생기는건 사실이다.


수학은 관련있는건가 모르겠다만 수리가형 1개 틀렸다.


선택과목 강의 듣는게 낫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