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세무사공부경험을 말하는게 좋을까말 안하는게 좋을까?결국 실패해서 다시 세무사 준비로 빤스런할 이미지?아니면 그래도 회세 공부 좀 했구나 하는 이미지?숨기는게좋을지 가볍게 언급하는게 좋을지 궁금..
지금 면준이면 7급 같은데 난 9급 면접볼때 질문 난이도 높아질꺼까지 각오하고 말했는데 1도 신경안씀 그냥 경험 말할때 자연스럽게 섞는거면 별탈없을듯
ㄴㄴ9준인데 그냥 궁금해서 미리 물어본거에요..ㅜ
걍 안말하는게 좋을듯 지금 공무원 퇴직률 높아서 면접에서도 오래다닐 사람 뽑고있는데 거기에서 저 세무사 떨어졌어요 이러면 면접관입장에선 나중에 세무사따고 나가겠네 이생각하지. 굳이 본인의 약점을 말할 필요없다고 봄
그것도그렇네요. 전공경험이 넘 부족한 것 같아서ㅎ.. 고민했었네요..
어차피 요새 면접은 세회 전공 필수라서 전공질문 안물어봄. 예전 세회 선택시절에 전공자 유추하려고 많이 물어봤지.
웬만하면 하지 말랬음 공부 좀 했누 이미지가 아니라 이 새키 세떨하고 할 게 없어서 여기 왔다가 나갈려고 하는 구나 이미지 생긴댔음
안말하는게 국룰이고 안전함. 말해서 득이 크면 모르겠는데 솔까 그건 득보단 실이 더 가능성 큰 게임임
'셈사 할라고 금방 나갈라나?' 하고 시선이 삐딱해질수도 있고, '어 너 그럼 세법 좀 알겠네?' 하면서 세법 관련 질문 딥하게 들어올 수도 있고, 또 세떨하고 9세무로 돌린애들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크게 메리트도 없음
어디서 그랬는데 면접관 잘못 걸리면 세법질문만 꼬리에 꼬리물고 해서 멘탈나갈뻔했다는 후기를 본거같음 - dc App
그렇군요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낫겠네요..
세무사 보다는 다른 세무자격증(재경관리사,세무회계,회계관리) 적으면 좋아요.저 면접 때 면접관이 이 자격증 어떻게 공부했고 왜 했는지 전공관련 준비 많이 했다고 관심 많이 가지던데요
저정도 자격증 언급이 딱 좋은듯 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