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느정도 선에선 마냥 네네하며 처맞진 않는 느낌이었음,
공무원이 목소리 높이는 광경 처음봐서 생경하긴 했다만
저정도 참아줬으면 이정도까지는 뭐 ㅇㅋ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분이 나이 있고 짬좀 찬 팀장급 이상이라 가능했던건가?
물론 민원대응 끝판은 법원임,
자꾸 헛소리 개지랄하면 공집방으로 경찰 부르겠다며 바로 선 긋더라.
공무원이 목소리 높이는 광경 처음봐서 생경하긴 했다만
저정도 참아줬으면 이정도까지는 뭐 ㅇㅋ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분이 나이 있고 짬좀 찬 팀장급 이상이라 가능했던건가?
물론 민원대응 끝판은 법원임,
자꾸 헛소리 개지랄하면 공집방으로 경찰 부르겠다며 바로 선 긋더라.
법원민원대응 뭐 다른거처럼 말하는데 똑같애 결국엔 달래서 보낼수밖에없어 ㅋㅋ
어지간하면 좋게 하는거야 이바닥 생리이긴 한데, 진상 대할땐 제일 터프한 느낌이던, 내부 감사시스템도 권력분립 덕에 행정부보단 좀 프리한 느낌이던데.
나 종소세 알바때는 걍 3년차가 그대로 노빠꾸로 들이박던데 앞에 팀장님있는데도 알빠노 하면서 진상들 말로 개패는거보고 신기했음 팀장님도 근데 머라 안하더라고
난 신규인데도 종소세 진상및 전화민원 받아버리다가 신문고에 지방청 감사실에 ㅠ 내가 귀챦은 내부업무 경위서등 많아서 요즘은 가급적 부드럽게 가려고 노력중인데 ㅠ 너무 친절하면 모든 문의및 요청을 또 하더라 ㅠㅠ 적당히 감정안섞고 사무적으로 할 필요 절감;;; 쉽지 않
ㄹㅇ 빠꾸 없는 직원들 몇몇 있더라 작년에 소득세 알바할 때 외모도 덩치도 이진욱스러운 직원 한명 있었는데 존나 소리지르면서 욕하지마시라고요!!!!!!!!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이러더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