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느정도 선에선 마냥 네네하며 처맞진 않는 느낌이었음,


공무원이 목소리 높이는 광경 처음봐서 생경하긴 했다만

저정도 참아줬으면 이정도까지는 뭐 ㅇㅋ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분이 나이 있고 짬좀 찬 팀장급 이상이라 가능했던건가?



물론 민원대응 끝판은 법원임,

자꾸 헛소리 개지랄하면 공집방으로 경찰 부르겠다며 바로 선 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