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서도 서울 지방세,국세 합격한 사람들 국세포기한 이유가 서울 국세청에 갈 확신이 없어서 왔다는 사람이 꽤 있음. 그러면 서울 지방세에서 서울 국세 교류하면 되지 않냐고? 보통 서울 지방세 온 사람들 보면 자기들이 국세를 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서울에 남겠다는 사람들이 많음. 일부가 2관왕하고 국세연수원 기간까지 시간 남으면 지방세 왔다가 다시 국세연수원으로 가는 사람도 있기는 함. 그런데 지방세 찍먹하고 국세 간 사람들 나중에 소식 들어보면 자기는 국세가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음.
그래서 국세를 좋아하면 국세를 가는거고 나는 죽어도 서울에서 근무하는게 목표라면 서울시 지방세를 가는게 맞다는 것이다. 법인세 하고 싶은 사람이 자동차세 와서 배기량이 어떻고 재산세 와서 건물면적 ,저수조 면적, 건물 대장보고 임대사업자 대장이나 보면 현타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세를 하고 싶으면 국세가고 연고지에서 안정적으로 다니고 국세 하고 싶지 않으면 지방세 가는게 후회 안한다. 교류? 생각보다 쉽지 않고 지방국세청이나 지자체에서 교류 허락해야지 가능하다. 그런데 교류 불허되면 이거 너 공직생활 꼬인다. 특히 지방세는 인사이동이 없어서 배신자로 낙인 찍혀서 승진 등에서 월등하게 불리해진다. 그래서 교류라는
허황된 꿈 보다는 그냥 입직을 제대로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응 작년 서울지방세 88로 합격하고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