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일 전에 미리 서 배치표 찌라시가 막 돌아서


누구는 어떻냐, 누구 과장님 성향이 어떠냐, 빌런이 온다더라 어쩐다더라 

이런거 서로 막 조사하고


가고싶은 서나 과 지원하고 가슴 졸이며 결과 기다리는것도 은근 재미임.


물론 기피과 연속 당첨되고 이러면 ㅈ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