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특이점이 생길 때까지 걸리는 기간에 대한 얘기인데

만약 첫 특이점이 생기는데 100년이 걸린다면

그 다음 특이점은 100년보다 덜 걸린다는 말이 있음
(예를 들어 한 50년)

이렇게 계속 특이점이 생기다보면 결국 수렴하겠지

그래서 어느 순간 매 하루하루가 특이점이 생기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고 함

요컨데

2016년과 2026년 이 10년간의 기술발전은

2026년과 2036년 동안의 기술발전과는 비교도 못할 만큼

차이가 난다는 뜻임


10년 뒤엔 진짜 세상이 어마어마하게 바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