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볼 때마다 왜 나는 


난 최대 기필까지밖에 공부할 시간 없으니깐 우리 기필까지만 보고 시험장 가서 싸우자


처럼 느껴지지?


타인이 회계에 좀 더 공부하는 시간까지 아까워할만큼 이타적인 사람들이 있나? 생면부지인데?? 


라는 생각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