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볼 때마다 왜 나는
난 최대 기필까지밖에 공부할 시간 없으니깐 우리 기필까지만 보고 시험장 가서 싸우자
처럼 느껴지지?
타인이 회계에 좀 더 공부하는 시간까지 아까워할만큼 이타적인 사람들이 있나? 생면부지인데??
라는 생각만 남
이런 글 볼 때마다 왜 나는
난 최대 기필까지밖에 공부할 시간 없으니깐 우리 기필까지만 보고 시험장 가서 싸우자
처럼 느껴지지?
타인이 회계에 좀 더 공부하는 시간까지 아까워할만큼 이타적인 사람들이 있나? 생면부지인데??
라는 생각만 남
기필응 마스터 했는데 기필 개념만으로 충분하긴함
개념 범위로만 보면 충분한 거 ㅇㅈ 근데 문제를 풀고 그 문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전부 알 수 있을까? 하면 의문임
그래서 다 푸는거지 냉정하게 9급딱인 우리는 빡대가리잖아
자기암시 발언이긴 함
그럴수도 있겠구나
@글쓴 세갤러(112.186) 나는 구 공타로 풀어서, 공타2026보다 심화 400문제 더 많은데, 심화 문제중에 소매재고법 존나 과한거 빼고는 풀만한것도 많고 아 이 개념 하나 추가되니까 바로 못 푸네 깨닫는거 많음. 신 공타 어차피 작년보다 400문제나 덜 푸는데도 심까지 안 가는 이유 모르겠고, 기필만 풀면 패턴100이랑 다른거 없음.
@임허수 딱 내가 하고 싶은 말 정말 간단한 조건 하나만 추가되고 안풀리는 게 회곈데 기출된 조건을 안보고 간다는게 이해가 안됨 그렇다고 기필 풀면서 기본서는 보지도 않을게 뻔한데
실제로 쉽게 나오면 커버되는거 맞긴하잖음 아닐수도 잇으니까 대비하는거지
ㅇㅇ 쉽게 나오면 커버되는 거 맞음 근데 그걸 어떻게 알고 1년에 1번 있는 시험에 배팅하라고 말하는 지 이해가 안되서 그런 거
응용 몇개 되지도 않고 절반정도는 버릴수있는데 그것마저 하기 싫다는거보면 할말이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