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생기거나 예뻐서 여기서 결혼 충분히 할만큼 경쟁력 있는 사람이면 남고, 아니면 부산간다. 업무강도가 우선 다르고 부산정도면 서울 올라와서 대부분 내려가려고 하는데 부산교류하는거 일방전입을 받아주지 않는 이상 가는거 불가능하다. 부산에서 서울오려는 사람은 아예 없고 내려 가려는 사람만 많다. 단 광주, 마산, 경남,전북 정도의 중도시들은 서울에 대부분 남는다. 왜냐면 거기는 서울과 워낙 차이가 나니까 말이지.
일방전입 가능한지 여부는 부산의 구청에 직접 전화해보거나 나중에 고향에 가서 구청 총무과에 가서 발품 팔아야 할거다. 나라일터에 올려도 아마 교류 불가능하다는건 대부분 알거다
부산은 집값싼데 그 평수로 서울오려면 3-4배정도 비용 더 내야 한다. 아니면 서울 위성도시인 경기 ,인천으로 가야하는데 그건 연고지 강점인 지방직을 포기하는거지
그래서 부산의 경우라면 무조건 부산치는걸 권유하고 광주는 서울에 올라오는 사람 제법있다. 구로,관악 같은 경우는 호남출신 경우 승진도 잘된다. 거기는 호남출신이 요직에
딱 자리잡고 있다. 그 이외 마산,창원,전주, 등등의 지방도시는 서울에 와서 사는것도 괜찮다.
방값은 3000전세에 15만원정도 방세 내면 비교적 괜찮은곳에 잡는다 . 어차피 지방사람은 초근 40시간 이상은 그냥하는데 40만원은 초근비 벌어서 방값 충분히 낸다. 서울의 경우는
초과근무 50시간이고 터치도 안한다. 타 지역은 초근 많이 하면 눈치 주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 분위기 있는데 서울은 그런거 없다. 인천은 25시간 이상 초근하면 감사한다.
국세의 경우도 25시간 이상 초근하면 감사한다.
자기가 지방사람인데 서울 올 사람에 대해서 간단히 썼는데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면 서울에 오는거를 적극 추천한다. 어차피 인기도 많아서 결혼 잘해서 서울에 정착할 수 있는데 외모 별로인 사람은 쓸쓸히 집,구청 돌돌하면서 가족은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외로워 하는것도 같더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부산사람들 유독 그럼 본청도 부산청 잘 못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