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빼고 비유적인 이야기로 이해함
예수가 제자한테 물 위를 걸어오라고 할때
그 제자가 계속 빠졌대.
근데 빠진 이유가 두려웠기 때문에 빠진거래.
의심의 바람, 걱정의 바람, 두려움의 바람에 흔들려서 스스로 빠진거다.
천국의 길은 물 위를 걸어서 가는 길이다.
수험생활 역시 물 위를 걸어가는 길과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안전을 추구하는 A루트, 효율을 추구하는 B루트
합격자들을 보면 A루트로 합격한 사람, B루트로 합격한 사람 다 존재한다고.
물론 A루트로 가다 도착하지 못한 사람도 있고, B루트로 불합격한 사람도 상존하지.
여기서 백날천날 응심과하다, 기필 부족하다. 객세해야된다 말아야 된다. 기출돌돌만으로 된다 안된다
이런건 모두 시험 합격은 미래의 결과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에 의해 두려운거야.
그 두려움, 의심의 바람때문에 흔들리는거더라고.
결론만 얘기하면 내 방법 믿고 쭉 가는거다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일주일동안 부족했던 부분 보완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여기서 싸우는데 시간 허비하지 말고 잘 보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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