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으면 걍 혼자 뒤지지
1000명 중 내자리 있을거라고 최면 거는 것도 아니고
1. 국영
어려워지면 시간 모자라서 타과목 영향 미침
국어는 특히 요새 변별력 없어서 100점 투성이라,
작년도 논리 하나 나가거나 100점 맞은 사람 수두룩하기 때문에 고득점 맞아야 함
2. 한국사
쉬우면 100점 투성이라 나도 100점 맞아야 함
3. 세법
계속 불. 24년 최고 불 25년 ㅇㅈㅇ피셜 중상.
지문이 길어져서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음.
올해는 어떨지 모르니 25년 정도 문제는 풀 수 있게 준비해야 함.
4. 회계
말문제vs계산문제, 이제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다 잘 준비해야 함
5. 한국사 마지막 시험
장수생, 작년에 아슬하게 떨어진 사람들은 독기 충전 돼서 더 독하게 할 것
6. ㄱㅇㅈ가 이미 작년 상반기에 책 주문량이 대폭 증가됐다고 함
26년 준비하는 사람이 작년 초부터 엄청 늘었다고 25년에 꼭 붙으라고 했음
7. 올해는 고용시장 꽁꽁 얼어서 문과 쪽은 공무원 준비 많이 할 듯
8. 시험장에서 안 떤다?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막상 그때 컨디션은 모름
9. 모고 80점 맞고 안심하는데
작년기준 80점이면 면탈임
10. 80초반 나오면 정병 걸린다.
마킹병: 하나라도 잘못되면 나락 감, 진짜 틀려서 멘탈 나가는 사람있다.
필기컷 걱정: 필기컷 걸리면 면탈이니까 걱정 하고 숫자세고 그렁.
면접병: 면탈도 있어서 준비는 잘 해야 함
또 80초반이면 이 기간에 지직 집중 안됨
지직은 컷이 더 높고 2개월동안 지방세 새로 파야하는데 정병 걸리면 종일 공단기 등수만 확인하고 있을 거임
안심하고 싶으면 열심히 해야함
공부하기 싫다고 남들 발목 잡으려 하는데
1000명 대충 씨부리는 놈들은 아마 27년도에 또 저러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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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는다고 85점이상이 나와주진않음
1100인데요....
1080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