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붙임] 겹받침의 경우에는, 그중 하나만을 옮겨 발음한다.
ㄹ: 닭 앞에[달가페]
틀린걸로 답
"닭 앞에" 여기서 ㄹ이 탈락하고 ㄱ만 남아서 다가페가 돼서 틀렸다는데
이 규정은 보기에 안나와있음
난 걍 비문학처럼 보기 조건만 보고 풀었는데
진짜 시험에서 이따구로 나옴?
ㄹ:[붙임] 겹받침의 경우에는, 그중 하나만을 옮겨 발음한다.
ㄹ: 닭 앞에[달가페]
틀린걸로 답
"닭 앞에" 여기서 ㄹ이 탈락하고 ㄱ만 남아서 다가페가 돼서 틀렸다는데
이 규정은 보기에 안나와있음
난 걍 비문학처럼 보기 조건만 보고 풀었는데
진짜 시험에서 이따구로 나옴?
그런거 고민할시간에 세회 한문제 더맞자
https://o94.kr/8BcV9
야다..
시험이 그 따구로 나오는 지 모르겠는데 너가 예로 든 닭 앞에는 띄어쓰기 되어 있으니깐 닭에 대한 표준발음법 해서 [닥]으로 바뀌고 이거랑 뒤에 있는 앞에[아페] 가 만나서 닭 앞에[다가페] 되는 거 아님? 나도 잘모름 근데 "닭을"은 [달글] 일걸?
닭(체언) 앞에(체언+조사) 끊기니까 [ㄹㄱ]이 [ㄱ]으로 발음되고 [ㅇ]은 소리 없어서 [ㄱ]이 넘어가고 조사 [에]는 연음이니까 그대로 ㅍ넘어가고. 닭을은 체언+조사니까 그대로 [ㄹㄱ]에서 ㄱ만 연음으로 넘어가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