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약간 부족하게 또는 얕게 회세를 공부한 사람들이

공통쪽에서 점수를 잘 벌어서 합격하면

그 사람들은 "난 회세 그렇게까지 깊게 안 했어" 라고 하는거고

합격자가 하는 말이니 결국 맞는 소리가 됨


아니면 공통쪽이 약한 사람이

회세를 존나 파가지고 전공 도합 190을 찍어버려서 이 덕분에 딱 컷 넘겨서 합격하면

와 회세를 이렇게까지 해서 그나마 붙는구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고

전공을 개열심히 해야한다는 입장을 설파하게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