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관왕 아니어도 되니까 지직을 꼭 붙고싶다...
결혼 생각하면 돈 많이 받는 직장은 아니지만 나름
안정적인게 장점이고,
뭐 혼자 살면 9급 괜찮다 이러는데 뭐 커뮤에서나 남녀
갈등 어쩌구 이러지 인간이 어케 혼자살아;;
결혼하고싶으면 진짜 서울살면서 국세연수원에서
서울 받는거 아니면 그냥 지직이 주거안정성이 되게
큰 것 같아. 꼭 가정에 충실한 사람 되고싶음 나중에
큰 행복 바라지도 않고, 그냥 가족들만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고싶음 ㄹㅇ
그럼 세무직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