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에 초점을 두고
제일 잘하는 애 하나 100점 주고
대부분 99점 주고 꼴보기싫은애 98점 주고 코멘트 모 안나게 적는 부서장이 있고
어떤 부서장은 절대평가마냥 수치에 초점을 두고 라떼 생각하며
자기 부서에서 제일 잘 하는 애도 100점 주면 눈치보인다며 95점 주고
자기가 안좋게 보는 애는 점수 있는대로 쳐버리고 코멘트 난도질해 피니쉬 뭐 그런 경우도 있는거 같어
밖에서 보기엔 관운이다 정치다 빽이다 뭐 이런 생각 다 할법도 한데
평정자도 사람인지라 이런일 저런일 생기더라,
100점만점으로 해서 6개월에 한번씩 하잖아. 저런거 너댓개 쌓이면 승진순서 유의미하게 생길껄?
침소봉대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평정자는 인간이라는 점이랑 계량화해 줄세우는 시스템이 맞물려
이런일도 생길법하다…는 정도로 봐줬으면 함
제일 잘하는 애 하나 100점 주고
대부분 99점 주고 꼴보기싫은애 98점 주고 코멘트 모 안나게 적는 부서장이 있고
어떤 부서장은 절대평가마냥 수치에 초점을 두고 라떼 생각하며
자기 부서에서 제일 잘 하는 애도 100점 주면 눈치보인다며 95점 주고
자기가 안좋게 보는 애는 점수 있는대로 쳐버리고 코멘트 난도질해 피니쉬 뭐 그런 경우도 있는거 같어
밖에서 보기엔 관운이다 정치다 빽이다 뭐 이런 생각 다 할법도 한데
평정자도 사람인지라 이런일 저런일 생기더라,
100점만점으로 해서 6개월에 한번씩 하잖아. 저런거 너댓개 쌓이면 승진순서 유의미하게 생길껄?
침소봉대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평정자는 인간이라는 점이랑 계량화해 줄세우는 시스템이 맞물려
이런일도 생길법하다…는 정도로 봐줬으면 함
근평은 순서쌓는건데 동점자가 있을수가 없음 비계량이랑 s a b주는거랑 착각하는거 아님?
평정자 계정은 부서장만 볼 수 있으니 네 말이 맞을 수도 있겠다, 그러면 1점씩 촘촘하게 서열 주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되겠지. 같은 누계일때 전자라면 그래도 인사 돌면서 만회가 될 수 있지마멘, 후자 한번 걸리면 몇년 잘해도 한번 미끄덩 하면 끝이더라
서근평 이후에 청근평을 다시 거치는데 후자대로 하면 1등도 그냥 죽으라는거인데... 그리고 보통 서순위라고하지 서점수라고는 안하잖음
성과급 주는 거하고 근평하고 헷갈리진 않았슈,
근데 동료 평가 우리가 할 때도 그냥 무난한 애들 주고 이상하게 튀는 애들 평가가 나뉠거 같긴 함. 성공한 루트 타는 사람들 서글서글해보이고 무난해보이는 느낌 있음. 암튼 티 안나고 조용히 자기몫하고 나대지 않고 ㅠ 참 힘들다 잉
동료평가도 좀 고쳐줬으면 하는게 같은 부가세과면 그래도 옆팀도 같은 업무고 하니까 괜찮은데 재법같이 완전 다른내용의 팀이면 서로 교류도 적어서 머하는지도 잘 모르고 누가 열심히 하는지도 모르다보니까 인원적은팀이 손해가 크게 볼수밖에 없음...
어 다면평가는 인기투표 가능성이 있어서…생각만치 민감하게 반영하고 그러진 않을꺼야. 참고사항 정도로 보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