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에 초점을 두고
제일 잘하는 애 하나 100점 주고
대부분 99점 주고 꼴보기싫은애 98점 주고 코멘트 모 안나게 적는 부서장이 있고


어떤 부서장은 절대평가마냥 수치에 초점을 두고 라떼 생각하며
자기 부서에서 제일 잘 하는 애도 100점 주면 눈치보인다며 95점 주고
자기가 안좋게 보는 애는 점수 있는대로 쳐버리고 코멘트 난도질해 피니쉬 뭐 그런 경우도 있는거 같어


밖에서 보기엔 관운이다 정치다 빽이다 뭐 이런 생각 다 할법도 한데
평정자도 사람인지라 이런일 저런일 생기더라,
100점만점으로 해서 6개월에 한번씩 하잖아. 저런거 너댓개 쌓이면 승진순서 유의미하게 생길껄?

침소봉대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평정자는 인간이라는 점이랑 계량화해 줄세우는 시스템이 맞물려

이런일도 생길법하다…는 정도로 봐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