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우리는 지금 IFRS 배우니까 당연히
목충 / 육중완 / 증시비리 하면서 배우지만
기본 강의나 이런거 들을때 개정된거라고 여러번 얘기하자나
나도 처음 배운게 2018년인가 그런데
그때 문제 좀 옛날꺼 풀면 막 개정전 섞여있어서
개념체계가 그때도 어려웠는데
아직도 기출문제 몇몇에는 옛날 영향 들어가는게 좀 섞여있는것도 있음
저 신중성 이런거 옛날 개념체계거덩
내가 기억하는게 처음 배울때는 이목신으로 출제되는 개정전 책들이 있었음.
그게 개정된건지 안된건지 어케 알음 그래서 이것저것 개념 섞이고 그랬는데
신중성이 이게 IFRS 개정 전에는 굉장히 중요한 가치였음
보수주의 이런게 엄청 긍정적으로 묘사했단 말이지.
기계장치 수선비 이런거 자산으로 인식하는것보다 수선비(비용)으로 처리하는게 보수적으로 유용하다
뭐 이런 느낌?
근데 이제 개정되면서 중립성이 더 중요해진게
육중완에 들어가잖아. 신중성 솔직히 들어봄?
여튼 20대가 대부분일 수험생보다는 내가 나이 많을테니 (그렇다고 40대 아니다...)
이런 변화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풀면 됨.
어? 안배운거 같은데? 안배운거 맞을 수도 있음.
보기에 옛날 개념체계 넣어서 틀리게 만들고 이런 짓 할 수 있음
그렇다고 옛날 개념체계까지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그런 영향을 받은 문제, 베리에이션을 의도해서 내는 출제가 있을 수 있음
현재 개념체계를 확실하게 공부하면서 대비해야 한다는거
역시 불혹
아니다...
이분 딸피였음?
30대임
나이가 많은 분들을 온라인 게임 캐릭터 HP에 비유해서 딸피(피가 많이 없음)로 말하기도 합니다
여보쇼 내년에도 공부하시렵니까
신중성이라는 내용이 중립성안에 언급되긴함
근데 신중하다고 해서, 자산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식으로 자산이 과다 계상되는것이 신중하다고 보지않음
진짜 신기하게 수험공부하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