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시대가 흉흉하니 공부 좀 잘했던 애들마저도 넘어와버려서
본인등 수능 때 생각해서 다들 과투자하고 있는데
전혀 그럴 시험이 아님
일단 1월모고 400 넘겼으면 발뻗하고 잠 보충해라
공부 이슈가 아닌 질병, 체력 이슈로 좆되면 그것만큼 억울한 거 없다
워낙 시대가 흉흉하니 공부 좀 잘했던 애들마저도 넘어와버려서
본인등 수능 때 생각해서 다들 과투자하고 있는데
전혀 그럴 시험이 아님
일단 1월모고 400 넘겼으면 발뻗하고 잠 보충해라
공부 이슈가 아닌 질병, 체력 이슈로 좆되면 그것만큼 억울한 거 없다
나 근데 430 나왔는데 비틱이아니라 진심 시험때 미끄러지면 불합할것같은 기분 듦 ㅇㅇ… 회계 쉽게나오고 내가 미끌리면 그냥 불합할것같아서 멈출수가없음 - dc App
뒤집히는 특수사례가 크게 어그로를 끌어서 그렇지 사실 거의 안 뒤집히고 쭉 간다 로또당첨확률은 안 믿으면서 왜 미끄러지는 확률은 믿냐
@ㅇㅇ(39.7) 수능에서 한번 미끌려보니까 그냥 세상에 불신생겨서 - dc App
연수원 늦게가기 시러
그런애들이 아직도 컨디션관리 안하고 있을까 진즉 시간맞춰서 생활하고 다하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