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서실 도서관 앉아있으면 그냥 공기부터가 불쾌함.
딱 봐도 평생을 남들 눈치나 보고 살았을 것 같은 그런 기운 풍기는 애들 있잖아.
솔직히 공부랑 필기까지는 누구나 다 하는 거잖아. 시간 박고 엉덩이 싸움 하면 1년 안짝에 다 뚫리는 건데, 문제는 면접이지. 근데 면접에서 고꾸라지는 애들은 본인이 왜 떨어지는지 진짜 모르는 건가?
말 몇 마디 섞어보면 걔가 평소에 사람 구실 하고 살았는지, 아니면 그냥 집구석에서 공부만 하느라 사회성 거세된 '찐따'인지 본질이 그냥 다 보임. 공무원이 무슨 사회복지 시설도 아니고, 조직에 녹아들 수 있는 '정상인'을 뽑는 곳인데 말귀 못 알아들을 것 같은 애들을 왜 뽑아주겠어. 본인들은 지역 탓, 운 탓 하겠지만 면접관들은 그냥 니들 분위기 자체를 거르는 거임.
본인들은 맨날 지역 탓, 운 탓 하겠지만 면접관들은 그냥 니들 몸에 밴 그 특유의 분위기 자체를 거르는 거야. 혹시라도 합격해서 내 옆자리에 저런 부류들 앉아있을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피곤하네.
찐따들은 거울 좀 보고 본인 위치 객관화 좀 해라.
하던거 다 실패해서 나이 처 먹고 입직하니까 지 능력부족은 생각안하고 그 나이대에 맞는 돈 못받다 피해망상 시달리며 일 힘들다 징징 쓰레기인생
다 필요없고 생긴것만 보면 티가 남;;